Microsoft의 대표 플랫폼 .NET의 변천사를 살펴봅니다. 2002년 .NET Framework 1.0부터 오픈소스 크로스플랫폼 .NET Core, 통합 .NET 5+, 최신 .NET 8까지의 여정과 각 세대의 핵심 변화를 정리합니다.
1. .NET Framework 시대 (2002~)
2002년 발표된 .NET Framework 1.0은 윈도우 환경의 대표 개발 플랫폼이었습니다. C#과 VB.NET, CLR(Common Language Runtime), BCL(Base Class Library)을 중심으로 ASP.NET, WinForms, WPF, WCF 등 광범위한 기술 스택을 포괄했습니다.
2. .NET Core의 등장 (2016~)
.NET Core는 Windows 종속성을 벗어나 Linux·macOS까지 지원하는 오픈소스 크로스플랫폼 런타임으로 재설계되었습니다. 모듈화, 성능, 경량 컨테이너 친화적인 구조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에 적합합니다.
3. 통합된 .NET 5+ 그리고 .NET 8
.NET 5부터는 Framework와 Core가 하나로 통합되었습니다. 현재 .NET 8은 AOT 컴파일, 최소 API, Blazor, MAUI(Mobile), ML.NET 등 다양한 영역을 포괄하는 현대적인 플랫폼입니다.